Isle of Jura Red Wine Cask Finish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도수
4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주라
병입 연도
23.02.2023
캐스크 유형
Ex-Bourbon Barrels, Finish in Red Wine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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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4.00(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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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Jura): 놀라운 섬의 부활 스코틀랜드 외딴섬 주라에 위치한 이 동명의 증류소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성공 스토리 중 하나입니다. 1901년부터 폐쇄되어 숨겨져 있던 증류소는 1960년 지역 주민들의 열정적인 지지로 부활했으며, 완전히 새로운 장비와 함께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10년간 싱글 몰트 판매량이 150% 급증하여 연간 전 세계적으로 170만 병을 기록했는데, 이는 한때 폐쇄 위기에 처했던 증류소로서는 특별한 성장입니다. 2011년부터 주 7일, 주당 28회의 당화 작업을 진행하며, 2019년에는 45ppm 농도의 피트 위스키 한 달 분량을 포함해 23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증류소는 5톤 반여과식 당화조, 54시간 발효 공정을 거치는 4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조,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류기 2세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리뉴얼된 코어 라인업은 저니(미국산 오크통), 10년(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12년(올로로소 캐스크), 세븐 우드(7종 프랑스산 오크통과 버번 통), 18년(레드와인 캐스크)으로 구성되며, 모두 주라 특유의 피트 몰트 특성을 담고 있습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인 '더 사운드', '더 로드', '더 로치', '더 팩스'는 PX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되었고, '더 베이'(12년)는 아시아 면세점 전용입니다. 스페셜 리리스로는 2019년 여름 출시된 '주라 타임'(21년 피트 캐스크)과 한정판인 1988/1989 빈티지 포트 캐스크, '주라 타이드'(21년, 신규 미국산 오크), '프렌치 오크', 그리고 섬의 212명 주민을 기리는 '투 원 원 투'(13년, 친카핀 오크)가 있습니다. 오너사인 엠페라도르 인크가 최근 달모어 방문객 센터를 리노베이션했으며, 내년에는 주라 방문객 센터도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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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RaisinsRaisins
Red BerriesRed Berries
CherryCherry
PlumPlum
BreadBread
Green AppleGreen Apple
PearPear
ButterButter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1-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Y2규소맘

Y2규소맘

2026년 5월 2일 04:51:27

위스키 한 모금에 기분이 확 좋아지네 ㅎㅎ 과일향이 솔솔 피어오르고,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단맛이 퍼져요 🍎 약간의 스모키한 뉘앙스도 느껴지는데, 정말 좋음! 😊 목넘김도 부드럽고 여운이 길게 남아요~

야옹

야옹

2026년 4월 29일 21:30:57

요즘 즐기는 위스키가 있는데, 솔직히 좀 묘한 매력이 있어요 ㅋㅋ 마실 때 입안 가득 퍼지는 향이… 먼저 달달한 바닐라 냄새? 아, 그리고 사과나 배 같은 과일 향도 조금 나고. 그 다음엔 살짝 스모키한 느낌? 향이 올라오면서 쪼금 시원한 우드향도 나요.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꿀🍯 같은 단맛이 먼저 퍼지다가, 이내 살짝 매콤한 스파이시함? 오묘하게 어우러져요. 넘어간 뒤에도 입안에 남는 여운이 좀 오래가요. 오크향 같은게 은은하게 남으면서... 마지막엔 살짝씁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 아, 전체적으로 좀 부드러운 편이에요. 근데 그 부드러움 속에 여러 맛이 층층이 있어서 질리지가 않아요 ㅎㅎ 마시고 나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기분이 좀 좋아지는 느낌? 스트레스 받을 때 한 잔 딱이에요! 단맛: ★★★★☆ 스모키: ★★☆☆☆ 여운: ★★★★★

이상해씨

이상해씨

2026년 4월 29일 19:01:50

위스키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 퍼지는 향긋한 나무향과 살짝 달콤한 바닐라 맛이 좋음. 😊 약간의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분위기 있어. 가끔은 얼음 두어 개 넣어 마시면 더 부드럽고 깔끔해지네. 🥃 살짝 탄 맛도 나긴 하는데, 전체적으로 균형 잡혀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

Leeeo

Leeeo

2026년 4월 24일 13:17:19

와.. 향이 진짜 좋네 🍎 처음엔 과일향이 나다가 나중에 나무향 같이 올라옴. 목넘김은 부드러운편인듯? 알코올 자극은 적당함. 한모금 머금으면 단맛이 은근하게 퍼져. 퇴근후 한잔 하기 딱이야 🥃 얼음띄워 마시면 더 좋음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부담없는 맛임 👍 여운도 길게 남는편 🤎

3월의함백 생존일지

3월의함백 생존일지

2026년 3월 26일 19:52:19

와 이거 진짜 부드러워🥃 향이 혀 위로 올라오면서 꿀 같고 끝엔 연기향이 살짝 남음. 너무 깔끔해서 한잔 마신뒤에 만족스러운 느낌👍 오늘 하루 피로 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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