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킨치 1990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킨치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킨치
숙성년수
20 년
도수
55.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킨치
증류 연도
1990
병입 연도
2010
캐스크 유형
Refill American Oa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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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킨치는 '에든버러의 몰트'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의 마지막 남은 에든버러 시내 증류소입니다. 1837년 설립된 이 증류소는 1909년 팻슨 위기 당시 로이드 조지 재무장관의 과도한 증류주 세금으로 전 산업계가 위기에 처했을 때, 당시 소유주 제임스 그레이의 선견지명 있는 통합 전략으로 살아남았습니다. 그는 4개의 로우랜드 증류소를 설득하여 1914년 스코틀랜드 몰트 증류소 유한회사(SMD)를 설립했고, 이는 1925년 DCL과 합병되면서 현대 스카치 위스키 산업 구조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기술적으로 글렌킨치는 스코틀랜드 최대 용량(21,000리터)의 워시 증류기를 보유한 점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로우랜드 증류소가 3회 증류를 선호하는 것과 달리, 글렌킨치는 9톤 용량의 풀 로터 탱크, 66-110시간의 장시간 발효를 거치는 6개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 전통적인 벌레통 냉각기를 사용하여 더 무겁고 유성적인 스피릿 특성을 유지합니다. 디아지오 소유 하에서 현재 연간 200만 리터 이상을 생산하며, 주 5일간 10회의 당화 작업을 진행합니다. 맛의 특성은 정교한 로우랜드 우아함을 대표합니다. 신선한 잔디, 레몬 제스트, 꽃꿀,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의 향이 크리미한 질감과 부드러운 스파이스와 어우러집니다. 12년산은 디아지오 클래식 몰트 시리즈의 로우랜드 대표 주자로 자리잡고 있으며, 디스틸러스 에디션은 아몬티야도 셰리 케이크 마무리로 견과류의 복잡미를 더합니다. 증류소 한정 18개월 셰리 케이크 숙성 제품과 2016년 출시된 24년산 희귀 컬렉션은 위스키 애호가들의 소장품으로 각광받습니다. 관광 인프라는 디아지오의 1억 5천만 파운드 스코틀랜드 위스키 관광 투자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연간 4만 명의 방문객을 맞는 글렌킨치는 2020년 새로운 방문자 체험관을 개관할 예정이며, 몰입형 스토리텔링과 독점 테이스팅을 제공합니다. 2019년 에든버라 군사 태투대회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수도 에든버러의 위스키로서 글렌킨치의 문화적 가치를 입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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