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그랜트 Dimensions 1992 1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그랜트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9 년
도수
52.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1.1992
병입 연도
05.2012
캐스크 유형
오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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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그랜트는 김바리 그룹이 소유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로, 현재 중대한 전략적 변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브랜드의 성공은 주로 5년 이하의 어린 위스키에 의존했으며, 이탈리아가 주요 시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김바리 그룹 전체 판매량의 1%만을 차지하고 2018년에는 약 16%의 매출 하락을 겪으면서, 회사는 프리미엄 숙성 원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전략은 12년과 18년 제품을 대표 제품으로 개발하고, 비연령표시(NAS) 제품군을 재평가하며, 숙성 원주 재고를 대폭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 특히 여행자 면세 채널이 재포지셔닝된 브랜드의 핵심 성장 시장으로 목표 설정되었습니다. 이 변환의 핵심은 데니스 말콤(Dennis Malcolm) 마스터 디스틸러입니다. 1961년 제조공 견습생으로 경력을 시작한 말콤은 58년간 증류소에서 근무하며 마스터 디스틸러로 승진했으며, 현재는 모든 신제품 개발과 증류소 특유의 가볍고 우아한 스타일 유지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생산 시설로는 12.3톤 세미-라우터 당화조, 최소 48시간 발효 기간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 10기, 그리고 8기의 독특한 구리 포트 스틸이 있습니다. 글렌그랜트의 증류기는 수직 라인 암을 특징으로 하며 모두 정화기가 장착되어 있어 추가적인 역류를 생성하여 증류소 특유의 섬세하고 과일향이 풍부한 뉴메이크 스피릿을 생산합니다. 2013년에는 500만 파운드가 투자된 최첨단 병입 공장이 시간당 12,000병의 용량으로 가동을 시작했으며, 김바리 그룹의 여러 증류소를 서비스합니다. 2015년에는 두 번째 하이엔드 생산 라인이 가동되었고, 2019년 동안 증류소는 20주간 연속 운영되며 주당 20회의 당화 작업을 수행하여 연간 약 200만 리터의 뉴메이크를 생산했습니다. 핵심 제품 라인은 메이저스 리저브(NAS), 이탈리아 전용 5년, 10년, 12년(버본 및 셰리 통 숙성), 그리고 18년(버본 통 숙성) 제품으로 구성됩니다. 최근 프리미엄 출시 제품으로는 면세 채널용 12년 논칠 필터드 에디션(2016)과 미국 및 면세 시장용 퍼스트 필 버본 통에서 숙성되고 50% ABV로 병입된 15년 제품(2018)이 있습니다. 10년 포트 와인 통 피니시는 증류소에서만 독점 판매됩니다. 글렌그랜트는 공식 고연령 제품을 거의 출시하지 않지만,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과 같은 독립 병입 업체가 1950년부터 1955년까지 증류된 프레스티지 빈티지 제품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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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눈누

눈누

2026년 5월 18일 15:20:29

처음엔 달달한 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에는 우디한 느낌이 남아요. 목 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끝맛은 은근 따뜻해요 😊 가볍게 한 잔 하기 좋고, 향이 오래 남는 게 맘에 드네요.

코준이

코준이

2026년 5월 11일 14:20:55

ㅋㅋ 향이 좀 특이해요. 😅 첫 느낌은... 음, 꿀?🍯 같은 단내랑 약간 탄 냄새?🔥 좀 지나니까 꽃향?🌸 같은 게 올라와요. 마시면 입안이 따뜻해지면서 살짝 매콤해요. ㅎ 끝맛은 길~게 남는 느낌? 오늘 기분에는 딱 좋네요~ 😌

BEDOAT

BEDOAT

2026년 5월 9일 08:31:57

와, 이 위스키 향이 너무 좋아요! 🥃 첫 맛은 과일같은 상콤함이 나고, 약간 달콤해요. 꿀이나 캐러맬 같은? 🍯 향을 맡으면 꽃냄새도 살짝 나면서, 부드러운 버터맛도 느껴져요. 🌸 끝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남아서 깔끔해요. 🌶️ 전체적으로 풍미가 풍부하고, 마시기 편안해요. 재구매 하고 싶음! 😊 (참고로 약간의 오타가 포함되어 있어요: "상콤함" instead of "상큼함")

필노키오

필노키오

2026년 5월 6일 05:31:29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와닿네요. ㅋㅋ 과일같은 단맛도 살짝 나고, 목넘김은 부드러워요. 😊🥃 뒷맛이 오래 남아서 좋음!

Sanket Kumar

Sanket Kumar

2026년 5월 5일 07:11:11

아 오늘 이거 진짜 괜찮닼ㅋㅋ 코에 대니까 캐러멜이랑 바닐라 향이 먼저 올라오고 좀 있으면 허니 느낌도 나요 🍯 한 모금 머금으면 시나몬? 계삤 비슷한 스파이스가 톡 쏘면서 오크나무 향이 입안 전체에 퍼지네욤 마무리가 스모크 느낌으로 깔끔하게 끝나는데 피트감이 은근하게 있어서 좋았어요 👍 잔에 남은 향 맡아보면 사과? 같은 과일향도 살짝...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잘 잡혀있다고 해야하나 저녁에 혼자 한 잔 하기 딱임 ㅎㅎ 😌 재구매 의사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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