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그랜트 1995 2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그랜트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3 년
도수
4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95
병입 연도
2018
캐스크 유형
6 Refill Bourbon Barrel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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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85.89(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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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그랜트는 김바리 그룹이 소유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로, 현재 중대한 전략적 변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브랜드의 성공은 주로 5년 이하의 어린 위스키에 의존했으며, 이탈리아가 주요 시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김바리 그룹 전체 판매량의 1%만을 차지하고 2018년에는 약 16%의 매출 하락을 겪으면서, 회사는 프리미엄 숙성 원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전략은 12년과 18년 제품을 대표 제품으로 개발하고, 비연령표시(NAS) 제품군을 재평가하며, 숙성 원주 재고를 대폭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 특히 여행자 면세 채널이 재포지셔닝된 브랜드의 핵심 성장 시장으로 목표 설정되었습니다. 이 변환의 핵심은 데니스 말콤(Dennis Malcolm) 마스터 디스틸러입니다. 1961년 제조공 견습생으로 경력을 시작한 말콤은 58년간 증류소에서 근무하며 마스터 디스틸러로 승진했으며, 현재는 모든 신제품 개발과 증류소 특유의 가볍고 우아한 스타일 유지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생산 시설로는 12.3톤 세미-라우터 당화조, 최소 48시간 발효 기간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 10기, 그리고 8기의 독특한 구리 포트 스틸이 있습니다. 글렌그랜트의 증류기는 수직 라인 암을 특징으로 하며 모두 정화기가 장착되어 있어 추가적인 역류를 생성하여 증류소 특유의 섬세하고 과일향이 풍부한 뉴메이크 스피릿을 생산합니다. 2013년에는 500만 파운드가 투자된 최첨단 병입 공장이 시간당 12,000병의 용량으로 가동을 시작했으며, 김바리 그룹의 여러 증류소를 서비스합니다. 2015년에는 두 번째 하이엔드 생산 라인이 가동되었고, 2019년 동안 증류소는 20주간 연속 운영되며 주당 20회의 당화 작업을 수행하여 연간 약 200만 리터의 뉴메이크를 생산했습니다. 핵심 제품 라인은 메이저스 리저브(NAS), 이탈리아 전용 5년, 10년, 12년(버본 및 셰리 통 숙성), 그리고 18년(버본 통 숙성) 제품으로 구성됩니다. 최근 프리미엄 출시 제품으로는 면세 채널용 12년 논칠 필터드 에디션(2016)과 미국 및 면세 시장용 퍼스트 필 버본 통에서 숙성되고 50% ABV로 병입된 15년 제품(2018)이 있습니다. 10년 포트 와인 통 피니시는 증류소에서만 독점 판매됩니다. 글렌그랜트는 공식 고연령 제품을 거의 출시하지 않지만,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과 같은 독립 병입 업체가 1950년부터 1955년까지 증류된 프레스티지 빈티지 제품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Uncit74 Ch

Uncit74 Ch

2026년 6월 5일 05:06:44

페리엔 느낌 가득한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이야 이게 진짜 몰티하다 🥃 골드 색깔도 되게 연하고 예쁜데, 맛은 꽤 풍성해. 배 향이 솔솔 올라오고 배 사이다 마시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계피 살짝 섞인 바닐라 커스터드 맛이 계속 입안에 남아. 바닐라 크레이프? 브리오슈? 뭔가 갓 구운 빵 냄새도 나고, 아카시아 꿀 달콤함도 있고. 사과주스 같은 상큼함도 은근히 있어. 그리고 후추 비슷한데 부드러운 카레 향신료 느낌? 민트도 좀 돌고 넛맥 톡 쏘는 것도 있고 ㅋㅋ 작은 배치로 이런 맛을 뽑아내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아. 만 병씩 대량 생산이 아니라서 더 특별한 느낌? 명절이나 휴가 때 딱 한 잔 하기 좋을 맛이야. 완벽하다 싶을 정도로 밸런스 좋고 👌 말토 barley 느낌이 확실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의사가 처방해줄 것 같은 편안함이야 진짜 ㅎㅎ 톱밥 향도 살짝 나는 게 나무 숙성 느낌도 좋고. 커스터드 맛이 진짜 많이 나는데 질리지가 않아. 홀리데이 분위기 제대로네 🎄

포레

포레

2026년 6월 4일 24:31:37

솔직히 색이 옅은 골드빛이라서 눈으로도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 첫 느낌이 완전 몰티해요. 보리 보리 보리... 신선한 파네토네 빵 같은 느낌이랑 아카시아 꿀 향이 동시에 올라와요 🍯 커스터드 맛이 많이 나요. 바닐라 풍미도 확실히 있구요. 살짝 시나몬이랑 넛맥 같은 향신료 느낌도 있고, 배 사이나 사과주스 같은 상큼한 과일 향도 은은하게 있어요 🍐 마시기 진짜 편한 보리 위스키예요. 비슷한 숙성 다른 것들보다 살짝 더 묵직한 느낌? 끝맛에 오크 향이 아주 살짝 올라오는데 나쁘지 않아요. 요즘 같은 날씨에 저녁에 한 잔 딱이에요 🥃 그냥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 거... 진짜 의사가 처방해줄 것 같은 편안함 ㅋㅋ 은은하게 곡물 볶은 향도 나고 계절 분위기랑 찰떡이에요 🍂

하사관

하사관

2026년 6월 1일 08:25:57

와... 이거 딱 한 모금에 바로 '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다' 싶었어요. 🎄 색부터가 옅은 금빛인데, 막 프레시한 바닐라 향이랑 살짝 구운 브리오슈 냄새가 올라와요. 마시면 일단 배 향이 엄청 부드럽게 퍼지는데, 이게 사과주스? 배주스? 그 중간같은 달콤함이에요. 좀 더 음미하면 버터스카치 푸딩 맛이 나면서... 아, 이거 아카시아 꿀이 섞인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싱글캐스크보다 좀 더 과감한 느낌이 있긴 한데, 부드러운 크림 같은 질감이 전체를 잡아줘요. 마지막에는 은은하게 박하향이랑 오크 향이 올라오는데, 피어레(pear cider)의 상큼함이 딱 남아있어요. 👍 이정도면 완벽한 보리 위스키 한 잔이네요. 완전 힐링...! 🥃

캐서린이루미

캐서린이루미

2026년 5월 28일 07:11:07

위스키 한 잔에 정말 푹 빠졌어요. 커스터드 맛이 계속 나고, 브리오슈 같은 빵 향도 났어요. 🍞 배 사과주스의 상큼함과 시나몬 스파이스가 어우러져서 'just what the doctor ordered'였어요. 맥아 보리가 풍부해서 'Perfect easy barley'를 느꼈고, 'very good'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뒷맛이 꽤 길어서 'rather long'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 페퍼민트의 시원함도 살짝 느껴져서 'phew' 감탄이 나왔어요. 😊

T미

T미

2026년 5월 27일 12:13:37

아 이거 진짜 괜찮다... 옅은 금빛이 예쁘고, 막 부드러운 크림커스터드 느낌이 확 올라와 🥰 바닐라 향도 있고 시나몬이 은근하게 깔려있는데, 살짝 넛멕 같은 향신료 느낌도 나네. 배 향이랑 오렌지 같은 과일 향도 섞여서 상콤달콤해 빵 느낌도 나는데... 브리오슈? 파네토네? 말트 보리 향이 진득하게 받쳐주고 아카시아 꿀 같은 단맛이 너무 과하지 않게 👍 중간에 살짝 커리 후추 같은 따뜻한 스파이시함도 있고, 페퍼민트 느낌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 마시고 나면 참나무 향이 은근히 올라오고 피니시가 꽤 길어. 풀바디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밸런스 좋다 이게 뭐랄까... 오랜만에 만나는 위스키? ㅋㅋ 진짜 의사가 처방해준 기분이야 ㅎㅎ 여름 휴가 분위기로 한 잔 하기 딱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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