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게리옥 1995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게리옥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0 년
도수
61.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95
병입 연도
2016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03.60(2024-02-28)

전체 가격 기록 보기

글렌게리오치(Glen Garioch)는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주 올드멜드럼에 위치한 스코틀랜드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증류소 중 하나로, 1797년에 공식 설립되었으나 아버딘 저널의 기록에 따르면 1785년 12월부터 이미 증류를 시작하여 23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994년까지 자체 제작한 몰트를 사용하여 8-10ppm의 가벼운 피트향을 지닌 위스키를 생산했으나, 현재는 전통적인 하이랜드 스타일의 논피티드 몰트위스키로 전환하여 세계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화된 설비와 전통 공법을 결합하여 4톤 규모의 전체 여과당화조, 72시간의 장기 발효 공정을 거치는 8개의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 2016년에 교체된 증류기를 운영하며, 주 7회의 당화 작업으로 연간 약 45,000리터의 신주를 생산합니다. 4개의 전통 돈나지 숙성 창고에서 직접 숙성되는 이 위스키는 탁월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48% ABV로 병입된 '파운더스 리저브'(논에이지)와 '12년'은 브랜드의 핵심이며, 2018년 출시된 한정판 '15년'은 오로로소 셰리 케스크에서만 숙성되어 면세점 전용으로 판매됩니다. 2013년부터 선보이는 버진 오크 시리즈는 미국산 처음 사용된 오크통에서 숙성된 제품입니다. 1978년, 1990년, 1994년, 1997년, 1998년산 빈티지 한정판과 Rare Fayre 행사 기념 2007년산은 컬렉터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4년 시작된 '르네상스 컬렉션'은 15년, 18년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시리즈로, 매년 12월 중순 개최되는 Rare Fayre 페스티벌에서는 증류소 투어, 마스터클래스, 특별 시음회 등을 통해 브랜드의 유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책읽는꿀

책읽는꿀

2026년 5월 11일 18:00:55

아 이거 괜찮다 ㅎㅎ 첫 모금에 살짝 스모키한 향이 올라오는데 거슬리지 않고 은은해요. 고소한 곡물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바닐라 같은 단내가 뒤를 잇고 👀 꿀 비슷한 달콤함이 적당히 밸런스를 잡아줘요. 살짝 스파이시한 여운도 남는데 부담없는 정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넘어감 ㅋㅋ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좋음~ 아무 생각없이 혼자 마시기 좋을듯 🥃

Yeon

Yeon

2026년 5월 7일 11:32:40

첫 맛은 달콤한 바닐라와 꿀 향이 나요~ 중간에 상큼한 과일향이 피어오르고, 끝에는 살짝 스모키한 여운이 남아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마시기 편해요! 😊 그리고 코로 맡을 때는 나무와 꽃향기가 은은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있어요~ 하지만 너무 강하지 않아서 부담없어요. 👍

a j

a j

2026년 5월 6일 23:11:50

스모키한 향이 먼저 확 와닿고 피티한 맛이 강렬하게 퍼져요 🥃 은은한 과일 향도 나면서 스파이시한 끝맛이 매력적이에요 ㅠㅠ 달콤한 바닐라 뉘앙스도 있고 목 넘김 후에 여운이 길어요 🤩 입안 가득 퍼지는 맛이 좋음!

옥탑방 고양이

옥탑방 고양이

2026년 5월 5일 18:31:16

으아... 이거 진짜 괜찮다 🥃 코에 대면 달달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바닐라? 캐aramel? 살짝 꿀냄새도 나는 것 같고 ㅎ 한 모금 머금으면 부드럽게 퍼지는뎈ㅋㅋ 오 목넘김 좋다~ 끝에 살짝 매콤한 여운이 남아. 오크나무 향 같은 거? 은은하게 오래 가는 느낌 🍂 겨울에 혼자 한 잔 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기분 좋아지는 맛 ☺️ 취기도 적당히 오르고 아... 자꾸 손이 가는 맛이야 진짜

졸린여우 린우

졸린여우 린우

2026년 4월 28일 10:33:12

오 한 모금 마시자마자 은은한 바닐라랑 꿀 향이 코끝을 감싸네 🍯 뒤이어 살짝 그을린 나무 향, 오크가 착 감기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좋다 끝에 스파이시한 톡 쏘는 느낌이 혀를 살짝 때리면서도 목 넘김이 부드러워서 술술 들어간다 진짜 ㅋㅋ 🐝 스모키함과 달콤함의 밸런스가 취향 저격이야 여운에 스며드는 말린 과일 같은 달큰함도 매력적이고.. 한 잔 더 따라버렸네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