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게리옥 1988 3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게리옥

하이랜즈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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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3 년
도수
4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88
병입 연도
2022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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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게리오치(Glen Garioch)는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주 올드멜드럼에 위치한 스코틀랜드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증류소 중 하나로, 1797년에 공식 설립되었으나 아버딘 저널의 기록에 따르면 1785년 12월부터 이미 증류를 시작하여 23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994년까지 자체 제작한 몰트를 사용하여 8-10ppm의 가벼운 피트향을 지닌 위스키를 생산했으나, 현재는 전통적인 하이랜드 스타일의 논피티드 몰트위스키로 전환하여 세계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화된 설비와 전통 공법을 결합하여 4톤 규모의 전체 여과당화조, 72시간의 장기 발효 공정을 거치는 8개의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 2016년에 교체된 증류기를 운영하며, 주 7회의 당화 작업으로 연간 약 45,000리터의 신주를 생산합니다. 4개의 전통 돈나지 숙성 창고에서 직접 숙성되는 이 위스키는 탁월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48% ABV로 병입된 '파운더스 리저브'(논에이지)와 '12년'은 브랜드의 핵심이며, 2018년 출시된 한정판 '15년'은 오로로소 셰리 케스크에서만 숙성되어 면세점 전용으로 판매됩니다. 2013년부터 선보이는 버진 오크 시리즈는 미국산 처음 사용된 오크통에서 숙성된 제품입니다. 1978년, 1990년, 1994년, 1997년, 1998년산 빈티지 한정판과 Rare Fayre 행사 기념 2007년산은 컬렉터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4년 시작된 '르네상스 컬렉션'은 15년, 18년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시리즈로, 매년 12월 중순 개최되는 Rare Fayre 페스티벌에서는 증류소 투어, 마스터클래스, 특별 시음회 등을 통해 브랜드의 유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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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개 중 1-3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흥하자

흥하자

2026년 6월 6일 10:29:15

오늘 마신 위스키는 부드러움 속에 꽃향기가 피어오르네 🌸 꿀에 절인 과일처럼 달콤한데, 동시에 솔잎이나 유칼립투스 같은 시원한 느낌도 슬쩍 올라와. 중간에는 랍상 소종차 비슷한 스모키함이 살짝 스치고, 아몬드나 배 같은 견과류 풍미가 은근히 어우러져. 시간이 지나면 민트 오일 같은 쿨링감이 입안을 감싸는데, 나무와 증류주의 힘이 조화롭게 싸우는 느낌? 마지막에는 레몬 시나몬차를 마신 듯 상큼하면서도, 송진이나 허브티 여운이 부드럽게 남아.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复杂함이 참 좋았어 😌

2둘재

2둘재

2026년 5월 12일 21:41:26

이 위스키 맛이 진짜 좋네~ 🥃 첫 향은 약간 오픈되어서 그런지 허브 향이 살짝 나요. 🌿 바닐라 같은 달콤함이 느껴지고, 부드럽고 온화한 맛이 입안에서 퍼져요. 🍯 꿀 단맛이랑 스파이시한 향이 잘 어울리는데, 리치한 느낌이에요. 스무스하게 목을 타고 내려가고... 🔥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고, 피티한 향도 살짝 나네요. 캐러멜이나 과일 풍미도 느껴지고, 오크나무의 우디한 맛이 복합적이에요. 👍 피니시가 길어서 여운이 오래가네! 😊 (참고로, 약간의 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 이해하는 데 지장은 없을 거예요!)

미즈키

미즈키

2026년 5월 4일 05:31:26

첫 모금부터 사과와 바닐라 향이 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서 퍼지는데, 살짝 매운 향신료 맛이 올라와요. 🔥 마지막에 스모키한 향이 남아서 여운이 길어요. 😌 오늘은 잔잔하게 즐기기에 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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