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엘긴 Small Batch 2010 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엘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엘긴
숙성년수
9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엘긴
증류 연도
2010
병입 연도
2020
캐스크 유형
1st Fill Bourbon and Refill Hogsheads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47.67(2024-02-28)

전체 가격 기록 보기

글렌엘긴은 화이트호스 블렌디드 위스키와 깊은 연관성을 가진 3개 증류소와 연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라가불린으로, 이 브랜드의 창시자 피터 매키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증류소입니다. 두 번째는 크레이겔라키로, 매키가 1891년에 건설하여 화이트호스에 몰트 위스키를 공급했습니다. 세 번째는 글렌엘긴 증류소 자체인데, 이는 매키 가족이 아닌 DCL이 소유하고 있으며, DCL은 1927년에 화이트호스 증류사를 인수했습니다. 1890년대부터 이 세 증류소에서 생산된 싱글 몰트 위스키는 화이트호스의 기반을 이루었고, 화이트호스는 20세기 전반기에 세계 최고 판매 위스키 중 하나였습니다. 비록 현재는 위스키 판매 순위 15위로 떨어졌지만, 화이트호스는 여전히 일부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카치 위스키로, 2018년에는 1,900만 병이 판매되었습니다. 글렌엘긴은 1988년 디아지오가 출시한 클래식 몰트 시리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1977년부터 싱글 몰트 위스키로 판매되었습니다. 블렌더들에게 존경받고 소비자들에게서 판매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플로라 앤 파우나 시리즈에도 잠깐 등장했습니다. 2002년, 디아지오는 글렌엘긴, 카올 일라, 클라이넬리시, 글렌 오드 이 4개 브랜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히든 몰트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히든 몰트 시리즈는 수년간 판매되었지만, 현재는 글렌 오드가 더 싱글톤 패밀리에 합류했고, 나머지 3개 증류소는 확장된 클래식 몰트 시리즈에 포함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글렌엘긴 증류소는 8.4톤 스타이네커 풀 로터 매시 탱크 1기, 전나무 워시백 9기(2018년에 2기 교체), 그리고 6기의 작은 증류기를 운영해왔습니다. 증류소는 매주 12~16회의 매싱을 진행합니다. 증류기는 6개의 목재 웜 탭 콘덴서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2019년 기준, 증류소는 주 5일 운영되었고, 연간 180만 리터의 뉴 메이크 스피릿을 생산했습니다. 유일한 공식 병입 제품은 글렌엘긴 12년입니다. 2017년, 글렌엘긴은 스페셜 릴리스 시리즈를 위해 보데가산 유럽 참나무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18년 제품을 특별 출시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37

Whiskyspace Korea 1637

2026년 6월 16일 04:48:53

처음 마셨을 때 달달한 보리랑 몰트 느낌이 살짝 올라오고, 파네토네에 슈가파우더 뿌린 것 같은 폭신한 단맛이 있었어요. 근데 뒤로 갈수록 타임티, 세이지, 타라곤 같은 허브가 은근히 돌아와서 좀 신기함 🙂 오렌지 마멀레이드랑 화이트와인, 크랜베리 주스 같은 상큼함도 있고 여운도 꽤 길어요. 좀 특이한데 방향을 잃진 않고, 마실수록 묘하게 재밌는 한 잔이네요.

Whiskyspace Korea 1584

Whiskyspace Korea 1584

2026년 6월 15일 06:41:13

처음 향 맡자마자 되게 다르다 싶었어요. 꿀이랑 에일 같은 달달함에, 화이트와인 느낌도 살짝 있고 세비야 오렌지 마멀레이드 같은 쌉싸름한 과일향이 올라와요 😊 마시다 보니 타라곤, 세이지, 타임차 같은 허브 느낌이 은근 계속 남고, 크랜베리 주스처럼 산뜻한 부분도 있네요. 꿀멜론이랑 달달한 보리 느낌까지 있어서 좀 신기한데, 이상하게 튀진 않고 꽤 매력적이에요.

Whiskyspace Korea 1556

Whiskyspace Korea 1556

2026년 6월 12일 15:01:40

처음 마셨을 때 허브 향이 확 살아나서 좀 신기했어요. 타라곤이랑 세이지, 타임 같은 느낌이 살짝 돌고, 꿀이랑 에일 섞인 듯한 달달함도 있어요 🙂 마멀레이드랑 세비야 오렌지 같은 쌉싸름한 과일감에, 뒤로는 팬ettone이랑 멜론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길게 남네요. 뭔가 평범하진 않은데 은근 재밌는 한 잔이었어요.

니가뭔데진짜로

니가뭔데진짜로

2026년 6월 5일 22:21:49

첫 향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 신선한 허브 느낌과 함께 세비야 오렌지 같은 상큼함이 나네요. 한 모금 마시면 달콤한 보리와 설탕가루 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져요. 향긋한 타임 차와 백포도주 같은 느낌도 나고, 맥주 같은 풍미도 있어요. 샐비어와 타라곤 같은 허브가 다시 돌아오는 맛이 특이하면서도 매력적이에요. 말트와 마말레이드 느낌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정말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한 잔이었습니다. 😊

노정옥

노정옥

2026년 5월 3일 10:21:26

아, 이 위스키 마시면 입안 가득 스모키한 향이 확 퍼져! 🔥 캐러멜 같은 단맛도 있고,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남아. 🥃 사과나 배 같은 과일 향도 살짝 나서 상큼해. 😋 약간 매콤한 끝맛도 있어, 나무 향도 나서 좋다. 완전 맛있어!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