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맥더프
- 숙성년수
- 10 년
- 도수
- 46%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맥더프
- 증류 연도
- 2006
- 병입 연도
- 2017
- 캐스크 유형
- 2 x Bourbon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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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진짜 향부터 달달한 게 완전 내 스타일 🍯 바닐라랑 오렌지 마말레이드 같은 향이 확 올라오고 마셔보니까 생강이랑 살짝 스파이시한 게 은은하게 깔리네요 🍊✨ 끝맛은 오크향이랑 스모키함이 살짝 남으면서 깔끔하게 떨어져용 ㅋㅋ (오타 죄송) 진짜 부담 없이 계속 마시고 싶은 맛이에요 👍
오, 이 위스키는 사과향이 확 나고 약간 드라이해요. 🥃 입안에선 향신료랑 캐러멜 맛이 살짝 돌다가, 긴 여운으로 남아요. 은은한 오크향도 나고... 개인적으로는 배 같은 과일맛도 느껴져서 좋았어욤. 😊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향이 진짜 좋더라~ 스모키하면서도 살짝 단맛이 나요 🔥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끝에 살짝 씁쓸해 😅 그리고 잔에 남는 향이 오래가서 좋았어 🍎 입안에서 퍼지는 느낌이 은은하개 좋네
오늘 마신 위스키는 향긋한 꽃향이 나면서 약간의 스모키함이 있어요. 🌸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고, 끝에는 꿀 같은 단맛이 남네요. 🍯 가끔은 오크나무 향도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요. ㅎㅎ *참고: 위 표현은 일반적인 위스키 맛 설명이에요.*
으스키 한잔했는데 향이 진짜 달달하고 🍯 바닐라랑 오크 느낌 확 나네 첫맛은 부드럽다가 살짝 스파이시하게 마무리되는 게 마치 꿀에 절인 오랜지 🍊 조각 씹는 기분이야 끝에 스모키함이 은은하게 깔리는데 과하지 않아서 부담없고 오히려 고급진 단맛을 더 살려줘 개인적으로 한모금 머끔으면 바닐라 라테랑 비슷한 여운이 남어 진짜 데일리로 두고두고 마시기 딱인데 가을 밤에 캔들 🕯️ 켜고 조금씩 홀짝이니까 힐링된다 오늘은 얼음 한알만 널고 천천히 음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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