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버스 1989 34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캄버스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캄버스
숙성년수
34 년
도수
58.9%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소
캄버스
증류 연도
1989
병입 연도
2023
캐스크 유형
셰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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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년 존 모브레이가 스코틀랜드 클라크맨남셔주 알로아에 설립한 캄버스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최대이자 가장 중요한 코피 증류기(Coffey Still) 곡물 위스키 증류소로 성장했습니다. 1914년 6월 대화재로 인해 전소되어 1938년 재건될 때까지 폐쇄되었습니다. 20세기 내내 주요 블렌디드 위스키용 곡물 위스키 공급에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UDV(유나이티드 디스틸러스 & 빈티너스) 소속이었으며 이후 디아지오의 전신이 되었고, 1993년에 최종적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현재 '사일럿 증류소'로 남아있는 재고는 매우 희귀하며 수집가들에게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스코틀랜드 곡물 위스키 유산의 중요한 한 장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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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nnb

nnb

2026년 6월 6일 11:41:31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향이 하얀 초콜릿이랑 배 냄새가 나더라고요. 금빛이 예쁘고 😊 맛은 야생 라즈베리랑 익은 사과가 살짝 느껴지는데, 좀 가벼운 느낌이에요. 타임이나 건초 같은 허브향도 나고, 가끔 금속 같은 맛도 나네요. 발효된 오렌지 주스 같기도 하고, 허브차 맛도 나요. 라즈베리 조각이랑 산자나무, 캐모마일 같은 맛이 스치는데, 질감은 있으면서도 끝맛이 짧아요. 거의 몰트 위스키라고 할 수 있겠네. 입안에 상큼함은 조금 남지만,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에요. 곡물 위스키 특유의 느낌이 있네요 🤔

장수연

장수연

2026년 6월 4일 07:37:07

어제 저녁에 혼자서 조용히 한 잔 했는데요, 와일드 라즈베리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잘 익은 사과의 달콤함이랑 섞였어요 🍎 그리고 구리같은 약간의 금속미가 독특하게 느껴졌고,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러움이 입안에 돌더라고요. 윌리엄스 배의 과즙이랑 제스트의 톡 쏘는 맛도 살짝 있었어요. 색감은 골드빛이 예뻤고, 허브티나 캐모마일 같은 차분한 느낌이 뒤에 남았어요. 전체적으로 불쾌하지는 않았는데, 그레인 위스키 특유의 가벼운 곡물향이 좀 아쉬워서 그런지 깊이감이 그리 크지 않더라고요 😅 그래도 가볍게 마시기에는 괜찮았어요!

홍형식

홍형식

2026년 6월 2일 16:09:31

이 위스키는 건초 같은 향이 은근히 퍼져서 기분 좋았어요. 🌾 여전히 곡물 느낌이 살아있고, 타임 향도 살짝 나네요. 좋은 위스키인 것 같아요, 근데 최고의 맥아는 아니에요. 색이 황금빛이고, 캐모마일이나 호손 향도 은은하게 나요. 윌리엄 배 향이 앞으로 튀어나오는 느낌이에요. 마시면서 불편한 건 없고, 곡물 위스키 특유의 맛이 여전히 남아있어요. 다른 거친 후보들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깊이가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아요. 😊

정지관

정지관

2026년 6월 1일 12:01:18

한 모금 마셔보니, 깊이가 그리 크지 않네요 ㅎㅎ 배 향이 먼저 와서 주도하는 느낌이고, 야생 라즈베리도 살짝 나요. 카모마일이나 타임 같은 허브차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질감이나 뼈대는 좀 있지만 여운이 짧아요. 다른 위스키들보다는 나쁘지 않지만, 뛰어난 맥트는 아니에요. 여전히 그레인 위스키라 그런지, 화이트 초콜릿에 라즈베리 조각이 섞인 맛이나 발효 오렌지 주스 약간의 느낌도 있고요. 색은 금빛이라 예쁘고, 싫지는 않아요. 산사나무나 과숙한 사과 향도 나고, 금속 같은 구리 향도 약간 느껴져서 interesting~ 🥃

서율

서율

2026년 5월 27일 13:50:39

오늘 한 잔 한 위스키, 색이 금색에서 구리색으로 살짝 변하는 게 눈에 띄었어요. 향은 발효된 오렌지 주스 같은 상큼함에 야생 라스베리랑 윌리엄스 배 향이 은은하게 섞여 있네요. 마시면 약간의 라스베리 조각이랑 잘 익은 사과 맛이 나는데, 깊이가 좀 얕아서 가볍게 마시기 괜찮아요. 전체적으로 불쾌하지 않고, 여운이 비교적 짧아서 부담 없이 즐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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