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모어 Vintage Collection 1988 1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보우모어

아일라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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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보우모어
숙성년수
15 년
도수
4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보우모어
증류 연도
15.12.1988
병입 연도
25.02.2004
캐스크 유형
Oak Cask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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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모어 증류소는 아일라 섬의 인달 호수 연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숙성고인 1호 벌트(Vault No.1)를 자랑합니다. 이 상징적인 석조 벌트는 벽체 일부가 해수면 아래에 잠겨있으며, 위스키 업계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특별한 한정판 제품을 생산하는 공간으로 유명합니다. 2019년에는 이 역사적인 공간 내에 전용 시음실을 개설하여 방문객들에게 위스키의 성지 중 한 곳에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합니다. 보우모어는 스코틀랜드에서 전통적인 바닥 발아 공정을 실천하는 몇 안 되는 증류소 중 하나로, 3층 규모의 발아 시설을 운영하며 전체 맥아 수요의 약 30%를 자체 생산합니다. 나머지 70%는 유명한 심슨 맬팅스(Simpson's Maltings)에서 조달되어 일관성과 품질을 보장합니다. 두 맥아 모두 25-30 ppm의 동일한 페놀 수치로 페트 처리되어 보우모어만의 시그니처인 해양적 특성과 스모키한 우아함의 균형을 이룹니다. 2016년 이후 증류소는 자사 맥아 2.5톤과 심슨 맥아 5.5톤을 정밀하게 혼합한 매시 빌을 유지해왔습니다. 특히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매년 7회의 매시에 자체 생산한 바닥 발아 맥아만을 독점 사용했으며, 2019년에는 이 관행을 확대하여 2주간의 집중 생산 기간 동안 28회 연속 매시에 자사 맥아만을 사용했습니다. 생산 시설은 이전에 주라 증류소에서 사용되었던 구리 뚜껑이 달린 8톤 규모의 고유한 스테인리스 스틸 반 로터 매시 턴과 매시 공정에 사용되는 두 개의 대형 구리 온수 탱크로 구성됩니다. 발효는 오레곤 소나무로 제작된 6개의 워시백에서 이루어지며, 각 워시백은 증류소의 전 소유자를 기념하여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증류소는 정교한 2단계 발효 방식을 채택하여 각 워시백이 2개의 초기 발효조 중 하나와 짝을 이룬 후, 2개의 2차 발효조를 순환합니다. 발효 시간은 단기(60시간)와 장기(90시간) 주기로 신중하게 제어되어 서로 다른 풍미 프로필을 개발합니다. 숙성은 2개의 전통적인 더니지 창고와 1개의 현대식 랙드 창고의 조합에서 이루어지며, 총 27,000개의 배럴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2019년 보우모어는 최대 용량으로 운영되었으며, 주당 14회의 매시(단기 발효 7회, 장기 발효 7회)를 실시하여 인상적인 연간 18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보우모어의 핵심 라인업은 입문급 No.1, 클래식한 12년, 정제된 15년(기존 "Darkest" 명칭에서 리브랜딩됨), 복합적인 18년, 그리고 권위 있는 25년으로 구성됩니다. 볼트 No.1 시리즈는 2016년 가을에 출시되어 벌트의 해양적 환경의 깊은 영향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제품인 애틀랜틱 씨 솔트(51.5% ABV)는 아일라의 해안적 특성의 본질을 담아냈으며, 2018년에는 강렬한 스모키함의 피트 스모크가 뒤를 이었습니다. 빈트너스 트릴로지는 2017년 가을에 소개되어 이중 숙성 싱글 몰트를 통해 와인 캐스크 숙성을 탐구합니다. 시리즈는 18년 맨자닐라 셰리 캐스크 피니시(버본 오크에서 13년, 이후 맨자닐라 캐스크에서 5년)와 26년 프렌치 오크 바릭 피니시(버본에서 13년, 프렌치 오크에서 13년)로 시작했습니다. 트릴로지는 2018년 여름에 27년 포트 캐스크 피니시(버본에서 13년, 포트에서 14년)로 완성되었습니다. 초프리미엄 빈티지 제품으로는 1966년 증류되어 2017년 가을에 병입된 50년산과 2018년에 출시된 1965년 빈티지가 있습니다. 여행자 면세점 채널을 위해 보우모어는 2017년 봄에 10년(Dark and Intense), 15년(Golden and Elegant), 18년(Deep and Complex)으로 구성된 독점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이 라인은 정기적으로 특별판으로 보완되며, 가장 최근인 2019년에는 21년산이 추가되었습니다. 2019년 8월, 보우모어는 중국 독점으로 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계획된 4종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입니다. 2019년 페이스 아일레(아일라 음악과 맥주 축제)를 기념하여 보우모어는 두 가지 페스티벌 보틀링을 출시했습니다: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23년산 1995년 빈티지(55.2% ABV)와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된 15년산(51.7% AB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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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포레

포레

2026년 6월 4일 24:29:07

음… 첫 느낌은 살짝 훈연된 과일향이 나는데, 그 안에 파인애플 절임 같은 달달함이 살짝 감돌아요. 아, 근데 은근히 생선 기름 같은 비릿한 느낌도 슬쩍 올라와서 좀 독특하네요. 마치 옛날 잡지 냄새랑 새 잡지 냄새가 섞인 것 같달까…🤔 후반부에는 캐시스 사탕이랑 보라색 사탕 같은 단내가 퍼지는데, 이게 또 흙내랑 만나니까 좀처럼 예상 못한 조합이에요. 전체적으로 살짝 ‘어, 이거 좀 아닌데?’ 싶다가도 다시 마시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닼ㅋㅋ

urwashi madhu

urwashi madhu

2026년 6월 3일 11:56:51

첫 모금에 그레나딘 같은 달콤한 맛이 나서 좋았어. 📖 오래된 잡지와 새 잡지 냄새가 떠오르고, 카시스 보♝의 단맛도 느껴져. 몇 년이 잘못된 것 같은 느낌? 클레이 같은 질감도 있고, 바이올렛 스위츠의 꽃향기도 나. 나방볼 냄새가 살짝 나고, 탄 과일의 향도 있어. 새 플라스틱 같은 화학적 냄새도 나는데, 전체적으로 좀 unlikely한 조합이야. 🐟 피쉬 오일의 기름진 끝맛도 남네.

하사관

하사관

2026년 6월 1일 08:19:14

이 위스키를 한 모금 마셔보니, 절인 파인애플 같은 단맛이 먼저 올라왔어요. 근데 화이트 와인이나 소비뇽 블랑 비슷한 상큼함이랑 섞여서 좀 독특? 새 플라스틱 냄새도 살짝 나고... 😅 훈제 과일이나 탄 과일의 스모키함이 생각나면서, 마치 역사가 깃든 것 같은 분위기? 잘못된 해를 마시는 것 같기도 하고. 즐거운 면도 있고, 피니시는 중간 정도로, 그레나딘이나 카시스 캔디 같은 달콤함이 남아요. 오래된 잡지와 새로운 잡지를 뒤적이는 느낌? 진흙이나 양치류의 흙내음도 조금 나고요. 🍂

이름

이름

2026년 5월 27일 12:11:32

어, 이 위스키 마시니까 소비뇽 블랑 같은 상큼한 느낌이 먼저 올라왔어. 하얀 와인을 마시는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역사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음... 좀 묘한데, 젠티안 같은 쓴맛이 살짝 나고, 새 플라스틱 냄새 같은 것도 나네. 분명히 그 냄새가 나는데, 뭐라 해야 하나, 좀 독특해. 😅 그리고 그레나딘 같은 단맛도 퍼지고, 진흙이나 점토 같은 흙냄새도 나고, 탄 과일 향도 은은하게 올라와. 양치류 같은 식물 냄새도 나는 것 같고, 오래된 잡지와 새 잡지 냄새가 뒤섞인 느낌? 보존된 파인애플 같은 달콤함도 있고, 바이올렛 사탕 같은 꽃향기도 나. 참, 이상하게도 올해 위스키가 좀 잘못된 해 같은 느낌이 드네. 😵 전반적으로 뭔가 복잡한데, 마시다 보면 은근히 끌리는 맛이야.

라쯔덕

라쯔덕

2026년 5월 27일 08:42:17

방향제 냄새가 먼저 확 나서 놀랐어요 ㅋㅋ 중간 여운은 그럭저럭이고, 흰 포도주 같은 느낌인데 좀 unlikely하죠. 훈연된 과일이랑 저장된 파인애플 맛이 섞여 나오고, 탄 과일도 살짝 올라와요. 잘못된 년도 위스키인가 싶고, 점토나 양치류 같은 흙내도 나네요. 새 플라스틱 냄새가 은근히 거슬리지만, 그레나딘의 단맛이랑 소비뇽 블랑의 상큼함이 생각나요. 오래된 잡지와 새 잡지 종이 냄새 같은 역사적인 느낌도 있고, 진흙 같은 게 입에 남아요. 즐거운 면도 있지만, 용담의 쓴맛이 확 다가오고. 그물 같은 바다 냄새에 보라색 사탕의 달콤함, 어유의 기름기, 카시스 보네봉까지 떠올리게 하네요. 뭐, 독특한 경험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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