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모어 1996 2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보우모어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보우모어
숙성년수
21 년
도수
54.9%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보우모어
증류 연도
12.1996
병입 연도
02.2018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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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모어 증류소는 아일라 섬의 인달 호수 연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숙성고인 1호 벌트(Vault No.1)를 자랑합니다. 이 상징적인 석조 벌트는 벽체 일부가 해수면 아래에 잠겨있으며, 위스키 업계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특별한 한정판 제품을 생산하는 공간으로 유명합니다. 2019년에는 이 역사적인 공간 내에 전용 시음실을 개설하여 방문객들에게 위스키의 성지 중 한 곳에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합니다. 보우모어는 스코틀랜드에서 전통적인 바닥 발아 공정을 실천하는 몇 안 되는 증류소 중 하나로, 3층 규모의 발아 시설을 운영하며 전체 맥아 수요의 약 30%를 자체 생산합니다. 나머지 70%는 유명한 심슨 맬팅스(Simpson's Maltings)에서 조달되어 일관성과 품질을 보장합니다. 두 맥아 모두 25-30 ppm의 동일한 페놀 수치로 페트 처리되어 보우모어만의 시그니처인 해양적 특성과 스모키한 우아함의 균형을 이룹니다. 2016년 이후 증류소는 자사 맥아 2.5톤과 심슨 맥아 5.5톤을 정밀하게 혼합한 매시 빌을 유지해왔습니다. 특히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매년 7회의 매시에 자체 생산한 바닥 발아 맥아만을 독점 사용했으며, 2019년에는 이 관행을 확대하여 2주간의 집중 생산 기간 동안 28회 연속 매시에 자사 맥아만을 사용했습니다. 생산 시설은 이전에 주라 증류소에서 사용되었던 구리 뚜껑이 달린 8톤 규모의 고유한 스테인리스 스틸 반 로터 매시 턴과 매시 공정에 사용되는 두 개의 대형 구리 온수 탱크로 구성됩니다. 발효는 오레곤 소나무로 제작된 6개의 워시백에서 이루어지며, 각 워시백은 증류소의 전 소유자를 기념하여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증류소는 정교한 2단계 발효 방식을 채택하여 각 워시백이 2개의 초기 발효조 중 하나와 짝을 이룬 후, 2개의 2차 발효조를 순환합니다. 발효 시간은 단기(60시간)와 장기(90시간) 주기로 신중하게 제어되어 서로 다른 풍미 프로필을 개발합니다. 숙성은 2개의 전통적인 더니지 창고와 1개의 현대식 랙드 창고의 조합에서 이루어지며, 총 27,000개의 배럴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2019년 보우모어는 최대 용량으로 운영되었으며, 주당 14회의 매시(단기 발효 7회, 장기 발효 7회)를 실시하여 인상적인 연간 18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보우모어의 핵심 라인업은 입문급 No.1, 클래식한 12년, 정제된 15년(기존 "Darkest" 명칭에서 리브랜딩됨), 복합적인 18년, 그리고 권위 있는 25년으로 구성됩니다. 볼트 No.1 시리즈는 2016년 가을에 출시되어 벌트의 해양적 환경의 깊은 영향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제품인 애틀랜틱 씨 솔트(51.5% ABV)는 아일라의 해안적 특성의 본질을 담아냈으며, 2018년에는 강렬한 스모키함의 피트 스모크가 뒤를 이었습니다. 빈트너스 트릴로지는 2017년 가을에 소개되어 이중 숙성 싱글 몰트를 통해 와인 캐스크 숙성을 탐구합니다. 시리즈는 18년 맨자닐라 셰리 캐스크 피니시(버본 오크에서 13년, 이후 맨자닐라 캐스크에서 5년)와 26년 프렌치 오크 바릭 피니시(버본에서 13년, 프렌치 오크에서 13년)로 시작했습니다. 트릴로지는 2018년 여름에 27년 포트 캐스크 피니시(버본에서 13년, 포트에서 14년)로 완성되었습니다. 초프리미엄 빈티지 제품으로는 1966년 증류되어 2017년 가을에 병입된 50년산과 2018년에 출시된 1965년 빈티지가 있습니다. 여행자 면세점 채널을 위해 보우모어는 2017년 봄에 10년(Dark and Intense), 15년(Golden and Elegant), 18년(Deep and Complex)으로 구성된 독점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이 라인은 정기적으로 특별판으로 보완되며, 가장 최근인 2019년에는 21년산이 추가되었습니다. 2019년 8월, 보우모어는 중국 독점으로 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계획된 4종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입니다. 2019년 페이스 아일레(아일라 음악과 맥주 축제)를 기념하여 보우모어는 두 가지 페스티벌 보틀링을 출시했습니다: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23년산 1995년 빈티지(55.2% ABV)와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된 15년산(51.7% AB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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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EgoIpsa

EgoIpsa

2026년 5월 27일 05:55:34

으음... 이 위스키는 좀 독특하다. 마치 사워도우 빵을 오래 씹다 레몬즙을 한 방울 떨어뜨린 것 같은 신맛? 사워크림이 살짝 들어간 듯한 부드러움도 있긴 한데, 그게 입안에 오래 남진 않아. 바다 내음이 강하다. 해수를 머금은 듯 짭짤하고, 마른 아티초크 시럽 같은 씁쓸함이 따라와. 마시고 나면 입이 확 마르는 느낌이랄까, 마분지나 삼베를 핥은 듯한 건조한 질감이 좀 남아. לעיתים 연재 재털이가 떠오르는 퀴퀴함이 살짝 스치고, 초록 풀 향도 나려다 말아. 전체적으로 좀 거칠고(...) 약간은 억셉스럽지만, 그게 또 나쁘지만은 않은 맛. 오래 생각나는 편이야.

Armin Langle

Armin Langle

2026년 5월 6일 03:02:07

와~ 이 위스키 뭐야, 맛있어! 😄 첫맛은 부드럽고, 향이 오래가네요. 약간 꿀 같은 단맛과 나무 향이 어우러져요. 👍 有点 스모키한 끝맛이 인상적이에요~ ㅎㅎ

Mn M

Mn M

2026년 5월 5일 02:00:50

ㅇ... 음... 일단 향이 좀 강해서 살짝 놀랐어요 😅 코에 올라오는 느낌이 달달하면서도 스모키한... 좀 묘한 조합이에요. 입안에 머금으면... 으음... 퍼지는 게 좀 쎄네요. 목 넘길 때 따뜻하게 쓰~윽 지나가는 느낌이 좋긴 한데... 살짝 알코올 기운이 세게 느껴져요. 끝맛이 좀 길게 남는데... 음... 약간 견과류? 같은 고소함이 살짝 있어요. 전체적으로 좀 묵직한 편이네요... 오늘은 기분이 좀 다운될 때 어울릴 것 같은 느낌? 🤔 (참, 키워드는 뭔가 엉켜있어서... 제가 느낀 거 그냥 솔직하게 적어봤어요 ^^)

뚫리면안돼

뚫리면안돼

2026년 5월 3일 23:51:47

이 위스키, 첫 모금에 드라이한 느낌이 오고, 스모키한 향이 확 퍼져요. 🥃 약간 피트한 맛도 나고,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좋음. 😋 스파이시한 히트도 있고, 프루티한 향긋함이 있어요. 🍎 우디한 풍미까지, 복잡하지만 매력적! 👍 음, 건조한 뒷맛이 계속 맴돌아서 중독성 있음. 😉

한준

한준

2026년 5월 3일 20:20:57

와~ 이 위스키 진짜 독특하네 😅 첫 느낌은 약간 향긋한 과일? 근데 뒤에 가면 오크향이 확 올라와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감싸는데, 살짝 매콤한 뒷맛이 남아서 뭔가 중독성 있어요 한 잔 더 마시니까 편안해지는 느낌 🥃 약간의 스모키? 나무 탄 냄새 같은 것도 은근 나서 가을에 딱이야 근데 약간... 목 넘길 때 알코올 느낌이 좀 강해요 😅 조금만 더 부드러우면 완벽했을 텐데... 아쉽다 Overall, 독특하고 풍부한 맛이에요 ✨ 다음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마셔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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