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리아흐 Cask Strength Collection 1966 4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벤리아흐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벤리아흐
숙성년수
42 년
도수
43.9%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벤리아흐
증류 연도
18.04.1966
병입 연도
15.10.2008
캐스크 유형
Refill American Oak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802.59(2024-02-28)

전체 가격 기록 보기

벤리악(BenRiach) 증류소는 1898년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에 설립된 스코틀랜드의 가장 혁신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엘진(Elgin) 인근 A941 도로변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2016년 브라운-포먼(Brown-Forman) 코퍼레이션에 인수되어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 아드벡(Ardbeg), 보우모어(Bowmore), 라프로이그(Laphroaig) 등 유명 증류소에서 27년의 경험을 쌓은 업계 최고 권위자 중 한 사람인 레이첼 배리(Rachel Barrie) 마스터 블렌더의 지휘 아래, 벤리악은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7년 취임한 배리는 에든버러 대학교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최초의 여성 마스터 증류사이자, 2018년 《위스키 매거진》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인물입니다. 증류소는 5.8톤 주철 메시 탱크, 가변적 발효 시간(55-100시간 이상)을 가진 8개의 스테인리스스틸 워시백, 그리고 2쌍의 구리 증류기를 포함한 전통적이면서도 다목적 장비를 운영합니다. 이러한 구성은 벤리악의 시그니처 생산 방식을 가능하게 하며, 피트를 사용하지 않은 원주와 피트향이 강한(35ppm) 원주, 그리고 스페이사이드에서는 드문 실험적 삼중 증류를 모두 포함합니다. 2019년에는 18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으며, 그중 1만5천 리터는 삼중 증류 위스키였습니다. 2013년에 리모델링한 현장 맥아 제조소는 특별 생산 시偶尔 운영됩니다. 벤리악의 포트폴리오는 4가지 핵심 라인을 통해 놀라운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클래식 스페이사이드 컬렉션(Heart of Speyside, 10-30년산), 피티드 컬렉션(Birnie Moss, Curiositas 10년, 다양한 통에서 숙성된 Temporis 21년, Authenticus 30년), 혁신적인 우드 피니시 시리즈(다크럼, 던더, 알바리자 통에서 마무리한 22년산), 그리고 삼중 증류 10년과 쿼터 통 버전을 포함한 면세점 전용 제품군입니다. 증류소의 캐스크 보링 프로그램은 애호가들에게 싱글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을 정기적으로 제공합니다—2019년 7월 출시된 16번째 배치는 최소 24개의 독특한 캐스크를 특징으로 합니다. 공식 방문자 센터는 없지만, 벤리악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투어를 제공하며, 매장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멋드러진

멋드러진

2026년 5월 19일 08:54:25

오 이번에 마신 이 위스키는 진짜 🥃 처음에 딱 느껴지는 건 은은한 꿀단맛이랑 바닐라 향이 훅 올라오더라구 뒤에 살짝 스모키햐게 감돌면서 끝에 남는 여운은 꽤 길고 부드러워서 계속 생각나 중간에 몰트의 고소함이랑 약간 스파이시한 느낌도 스치는데 그게 또 은근 중독성 있음 ✨ 한마디로 진짜 내 취향 저격이야 💛

ㅡㅡ

ㅡㅡ

2026년 5월 11일 16:01:13

오늘 마신 위스키는 정말 부드럽고 달콤해! 🥃 첫 모금에 사과향이 살짝 나고, 뒤에는 오크나무 향 같은 게 올라와. 입안에 오래 남아서 기분이 좋음. 😊 有时候 덜 익은 과일맛도 나는데, 그게 오히려 매력적이야. 가을에 딱 어울리는 맛!

나영 한

나영 한

2026년 5월 6일 11:01:08

아이스크림바닐라향이 살짝 올라오고... 🍦 코끝에 은은하게 꿀내음 같은 단내가 감돈다. 입안에 넣으면 스모키한 느낌이 부드럽게 퍼지면서 캐러멜 같은 달콤함이 같이 어우러짐 ㅎㅎ 약간 견과류 고소한 맛도 나는 것 같고... 마지막에 살짝 씁쓸한 오크향이 남아서 좋다 👍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이고 잔에 남는 향이 꽤 오래감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괜찮은 느낌~ 저녁에 혼자 한 잔 하기 좋을 듯 😌

bluejake86

bluejake86

2026년 4월 27일 09:32:03

향이 과일향이랑 바닐라향이 섞여있음 🍎 입안에 머무를때는 단맛이 살짝 느껴지고 오크통 향도 은은하게 남아서 좋음✨ 목넘김은 부드러운편이야. 여운이 길게가는게 특징인거 같음 🥃 가끔 알콜감이 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음.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