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Pingxel
2026년 6월 3일 15:31:18
오 이거 꽤 괜찮네 ㅎㅎ 처음엔 곡물 느낌이 확 오더니 살짝 매운 맛이 올라와 근데 과일향? 살구나 사과주스 같은 상큼함이 있어서 좋다 나무 향도 은은하게 나고... 전반적으로 부드러우면서 힘이 있네 마시고 나면 입안에 남는 향이 꽤 길어 ㅋㅋ 오히려 토바코나 계피 같은 진한 맛이 슬슬 올라올 때 약간 흙이나 총기 분말 같은 느낌? 은근히 중독성 있어 요즘 같은 날씨에 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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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리악(BenRiach) 증류소는 1898년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에 설립된 스코틀랜드의 가장 혁신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엘진(Elgin) 인근 A941 도로변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2016년 브라운-포먼(Brown-Forman) 코퍼레이션에 인수되어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 아드벡(Ardbeg), 보우모어(Bowmore), 라프로이그(Laphroaig) 등 유명 증류소에서 27년의 경험을 쌓은 업계 최고 권위자 중 한 사람인 레이첼 배리(Rachel Barrie) 마스터 블렌더의 지휘 아래, 벤리악은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7년 취임한 배리는 에든버러 대학교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최초의 여성 마스터 증류사이자, 2018년 《위스키 매거진》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인물입니다. 증류소는 5.8톤 주철 메시 탱크, 가변적 발효 시간(55-100시간 이상)을 가진 8개의 스테인리스스틸 워시백, 그리고 2쌍의 구리 증류기를 포함한 전통적이면서도 다목적 장비를 운영합니다. 이러한 구성은 벤리악의 시그니처 생산 방식을 가능하게 하며, 피트를 사용하지 않은 원주와 피트향이 강한(35ppm) 원주, 그리고 스페이사이드에서는 드문 실험적 삼중 증류를 모두 포함합니다. 2019년에는 18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으며, 그중 1만5천 리터는 삼중 증류 위스키였습니다. 2013년에 리모델링한 현장 맥아 제조소는 특별 생산 시偶尔 운영됩니다. 벤리악의 포트폴리오는 4가지 핵심 라인을 통해 놀라운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클래식 스페이사이드 컬렉션(Heart of Speyside, 10-30년산), 피티드 컬렉션(Birnie Moss, Curiositas 10년, 다양한 통에서 숙성된 Temporis 21년, Authenticus 30년), 혁신적인 우드 피니시 시리즈(다크럼, 던더, 알바리자 통에서 마무리한 22년산), 그리고 삼중 증류 10년과 쿼터 통 버전을 포함한 면세점 전용 제품군입니다. 증류소의 캐스크 보링 프로그램은 애호가들에게 싱글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을 정기적으로 제공합니다—2019년 7월 출시된 16번째 배치는 최소 24개의 독특한 캐스크를 특징으로 합니다. 공식 방문자 센터는 없지만, 벤리악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투어를 제공하며, 매장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HighPingxel
2026년 6월 3일 15:31:18
오 이거 꽤 괜찮네 ㅎㅎ 처음엔 곡물 느낌이 확 오더니 살짝 매운 맛이 올라와 근데 과일향? 살구나 사과주스 같은 상큼함이 있어서 좋다 나무 향도 은은하게 나고... 전반적으로 부드러우면서 힘이 있네 마시고 나면 입안에 남는 향이 꽤 길어 ㅋㅋ 오히려 토바코나 계피 같은 진한 맛이 슬슬 올라올 때 약간 흙이나 총기 분말 같은 느낌? 은근히 중독성 있어 요즘 같은 날씨에 딱이야 ^^
김준혁
2026년 6월 1일 22:55:08
이 위스키는 정말 달콤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마시면서 후추와 정향 같은 매운 향이 올라와서 약간 더운 느낌도 있었어요. 바닐라와 계피 향이 나면서 사과 주스 같은 상큼한 과일 맛도 느껴졌어요. 버터 캐러멜처럼 고소하고 삼나무 향이 나서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마시기 편했어요. 그리스나 터키 요리를 먹는 것 같은 이국적인联想도 들었고요. 약간 효모 같은 발효 향과 부싯돌 같은 미네랄 느낌도 있었고, 오트밀이나 곡물 같은 고소한 공격이 있었어요. 여운이 길어서 입안에 오래 남았는데, 크게 섬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요구르트 같은 시큼함과 살구 향도 살짝 나서 interesting했어요. 😊 담배나 화약 같은 독특한 향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금빛 같은 색감을联想했어요. 신선한 파슬리 향이 나서 그런지 약간 건강한 느낌도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꽤 좋은 위스키였어요! 🥃
Jang
2026년 5월 27일 09:39:13
아~ 첫 느낌은 약간 grained한 공격이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surprisingly drinkable하다 ㅎㅎ 시나몬이랑 클로브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버터캬라멜 같은 단내도 있어요 사과주스? 시더 나무? 뭐 그런 느낌이 섞여있고 약간 tobacco 향도 나는데 막 엄청 강하진 않아요 오트밀 같은 고소함도 있고 진짜 요구트 같은 산미도 살짝 느껴짐 ㅋㅋ 약간 flinty한 미네랄 느낌도 있고 그릭이나 터키 음식이랑 먹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 라크톤 향도 은은하게 있고 민트 잎 같은 시원함도 마지막에 살짝 전체적으로 좀 섬세하진 않은데 그래도 good one이에요 👍 cider 같은 느낌도 나서 재밌어요 yeastiness도 약간 있어서 빵같은 느낌도 있고요
SoyZeggaGD
2026년 5월 21일 20:00:47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뒤에는 고소하고 따뜻하게 남네요. 부담스럽진 않고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
Fist
2026년 5월 14일 05:01:17
오늘 저녁에 위스키 한 잔 했어요 🥃 첫 모금에 바닐라 향이 확 퍼지구, 그 다음에 캐러멜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감돌아요. 꿀 같은 부드러운 단맛도 나구... 은은하게 스모크 향이 올라와서 좋았어요. 오크 향도 살짝 느껴지구, 스파이시한 느낌도 있어요. 과일 향도 나구, 초콜릿 같은 깊은 맛도 있구... 견과류 고소한 맛도 나네요. 가죽 같은 묵직한 향도 있구, 담배 향도 살짝...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겨울 밤에 딱 좋은 위스키 😊 다음에 또 마시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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