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친 2003 1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벌레친

스코틀랜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벌레친
숙성년수
15 년
도수
5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2.05.2003
병입 연도
01.04.2019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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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22.79(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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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칸 증류소는 오래전 사라졌지만, 이웃한 에드라두어 증류소를 통해 그 유산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라진 하이랜드 증류소를 기리기 위해 에드라두어는 '발레칸'이라는 이름의 위스키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현재 발레칸은 에드라두어 증류소 산하의 독립 브랜드로, 에드라두어의 피트 표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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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Todoli

Todoli

2026년 6월 7일 01:49:14

색부터가 진짜 깊어. 호박색인데 거의 호두 스테인 같아. 초콜릿 향이 확 올라와. 진짜 진한 다크 초콜릿. 크루드 코코아 같은 그 느낌. 밤 향도 나. 글레이즈드 체스트넛? 꿀이랑 섞이니까 너무 좋아. 꿀이 강한데 체스트넛 허니 같아. 단일 품종 꿀이라고 해야 하나? 그 특유의 묵직한 단맛. 한 모금 더 마시니까 뭔가 우마미? 된장국물 같은 맛이 슬쩍. 비프스탁 같기도 하고. 피넛버터의 고소함도 느껴져. 향에는 새 가죽재킷 냄새도 있고, 아세톤 비슷한 것도 살짝. 좀 강렬해 🤔 블랙 레이즌의 달짝지근함이랑 무거운 감초맛이 뒤섞여. 라프상 수숑 같은 스모키한 여운이 엄청 길게 남아. 완전 독특한 위스키야. 모험하는 기분. 꽤 대단한데? ㅎ

강도단이 되거라

강도단이 되거라

2026년 6월 6일 06:33:38

위스키를 마시니 오래된 란시오 향이 먼저 올라왔어요. 호두 얼룩과 강한 꿀的味道가 섞여서 바베큐 같기도 하고, 라상 소종 차 같은 연기 향도 나더라고요. 검은 건포도와 밤꿀의 조합이 꽤 대단했고, 여운이 길어서 가장 검은 초콜릿과 간장, 우마미가 함께 떠올랐어요. 암모니아와 땅콩 버터 같은 독특한 향도 있었고, 무거한 감초와 셰리가 지배하는 맛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모험적인 경험이었고, 수크에서 새 가죽 재킷 같은 느낌도 들었죠. 유약 바른 밤과 단일 품종 꿀의 향이 극도로 독특했어요. 꿀, 미소, 바니쉬, 아세톤, 거친 코코아까지 다양한 맛이 어우러졌어요. 😋

singlebu

singlebu

2026년 6월 6일 04:12:47

아 이거 뭐지 진짜 독특하다 ㅋㅋ 새 가죽자켓 냄새 나는 것 같으면서 다크초콜릿 느낌? 간장이랑 미소 사이 어딘가의 향도 나는 것 같고 꿀 향이 은근히 깔리는데 무슨 꿀이지 밤꿀? 꿀 종류가 여러 개 섞인 느낌 건포도 향도 나고 견과류 버터 같은 고소함도 있고 진짜 뭔가 모험이다 이건 ㅋㅋㅋ 바니쉬? 아세톤? 살짝 그런 향도 나는 것 같은데 그치만 싫진 않고 오히려 신기해 감칠맛이 강한데 감초 같은 쓴맛도 깔리고 밤이 시럽 입은 것 같은 단맛도 있네 피넛버터 같은 느낌도 있고 🤔 걍 quite something 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 굉장히 singular한 위스키야 진짜 🤯

던전사장

던전사장

2026년 6월 5일 11:29:31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처음엔 셰리 느낌이 확 오네요. 달콤하면서도 풍부해요. 😊 감초 향이랑 랍상 소종 차 같은 훈연향이 나고, 밤 맛도 살짝 나요. BBQ 같은 구운 향이랑 여러 가지 꿀 향이 섞이는데, 정말 뭔가 대단해요! 셰리가 주도하는 맛인데, 오래된 란시오 같은 깊은 풍미도 있고, 미소나 우마미 같은 감칠맛도 느껴져요. 피니시가 길어서 한동안 여운이 맴돌아요. 😄 이건 진짜 모험적인 한 잔이었어요!

ID챠밍포인트

ID챠밍포인트

2026년 5월 27일 05:53:41

어제 마신 위스키 생각이 나네... 진짜 독특했던 게, 소고기 육수 같은 느낌이 확 올라왔어? 간장이랑 섞인 듯한 감칠맛이 장난 아니더라 셰리가 확실히 주도하는 맛인데, 그냥 단 게 아니라 흑건포도랑 밤꿀이랑 진한 꿀이 뒤섞인 느낌? 거기에 글레이즈드 체스트넛 단맛도 나고 🌰 그리고 이게 또 완전 달콤하기만 한 게 아니라, 새 가죽 재킷 냄새? 동시장에서 맡는那种... 거기에 라상수숑 차 향까지 올라오니까 뭔가 연기가 자욱한 느낌 가장 진한 다크초콜릿? 아니 그보다 더 검은 코코아 맛이랑 땅콩버터 고소함도 살짝 있고... 아 그리고 호두 스테인 같은 나무 느낌도 있었어 조금 특이한 건 바니쉬랑 아세톤 같은 화학적 향도 났는데, 오히려 이게 묘하게 끌리더라 ㅋㅋ 진한 감초 맛도 마지막에 확 올라오고 여운이 진짜 길었어. 전체적으로 모험적인 느낌? 라시오 같은 오래된 느낌도 나면서 꽤 대단한 위스키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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