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벡 2001 1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아드벡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아드벡
숙성년수
17 년
도수
52.4%
용량
5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아드벡
증류 연도
2001
병입 연도
2018
캐스크 유형
2 Bourbon Barrel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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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부터 아베(Ardbeg) 증류소는 아일라 섬 남부 해안의 험준한 암석 지대에서 세계에서 가장 진한 페이트향을 지닌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제조해왔으며, 1815년부터 상업적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초기 역사 동안 아베의 강렬한 스모키한 원액은 명성 높은 블렌디드 위스키의 중추 역할을 하였고, 싱글 몰트로는 거의 병입되지 않았습니다. 1886년까지 증류소는 60명의 직원을 고용했고 연간 1,364리터를 생산했습니다. 1981년 생산이 중단된 후, 아베는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으나 1989년 하이럼 워커(Hiram Walker) 산하에서 부활하여 1996년까지 제한된 생산능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은 1997년 6월 25일, 글렌모랑기(Glenmorangie) plc가 증류소를 인수하고 1998년까지 대규모 투자로 완전히 복구하면서 찾아왔습니다. 2004년, LVMH(모에 헤네시 루이비통)가 글렌모랑기 plc를 인수하면서 아베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그룹에 편입되었습니다. 스튜어트 톰슨(1997-2006년)의 선구적인 경영과 2007년 3월 12일부터 아베에서 경력을 시작한 아일라 출신이자 전 주라 증류소 매니저인 마이클 '미키' 헤즈의 후속 경영 하에 증류소는 번창했습니다. 아베라는 이름은 게일어 'Àrd Beag'('작은 높이')에서 유래했지만, 그 위대한 명성을 반영하는 '큰 높이'로도 해석되어 왔습니다. 현재 아베는 포트 엘렌 몰팅스(Port Ellen Maltings)에서 페이트 수준 50-55ppm으로 처리된 맥아와 우기달 로크(Loch Uigeadail)의 물을 사용하여 연간 약 140만 리터를 전체 생산 능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류소는 2000년에 설립된 아베 위원회(Ardbeg Committee)를 통해 전 세계 12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 라인은 플래그십인 10년산(페이트, 단맛, 복잡성의 완벽한 균형으로 유명), 우기달(호수 이름을 딴 셰리 캐스크 피니시), 코리브레칸(유명한 소용돌이에서 이름을 따옴), 앤 오아, 위 비스티 등이 있습니다. 아베는 아일라의 길들이지 않은 정신—약초적인 페이트 연기, 짭조름한 바닷물, 시트러스, 다크 초콜릿 향—을 구현하여 전 세계 애호가들에게 숭배받는 최고의 '페이트 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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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페페가 좋아욤

페페가 좋아욤

2026년 6월 6일 05:04:57

이 위스키 한 잔이 참 매력적이에요. reduction 덕분인지 citrusy한 맛이 빛나게 다가왔어요. 😊 뒷맛이 엄청 길게 남는데, charcoal과 ashtray 같은 smoky한 향이 계속 맴돌아요. lemongrass 향도 살짝 풍기고, 거의 폭발적인 강렬함이 있어요. tarmac과 grittiness 같은 거친 느낌도 좋고, Jamaican rum 같은 단맛과 'acidic' herbs의 조합이 독특해요. vanilla 향은 soft하고 natural한데, ground pods 같아요. overall Fantastic한 경험이었어요. 색은 gold 같고, oyster flowers 같은 floral notes도 있었어요. ashy한 끝맛이 인상적이에요.

파란상자

파란상자

2026년 5월 27일 10:40:08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이 독특해요. 🌿 레몬그라스와 부드러운 바닐라, 피트 폭탄 같은 스모키. 골드빛에 긴 여운. 차콜, 타르맥, 빅리 애시한 맛. 산성 허브와 뮤즈칼, 자메이카 럼 같은 이국적 느낌. 시트러시하고 재떨이 같은 애시 향. 라임주스 집중, 팬타스틱. 그릿티니스 좋고, 오이스터 플라워 향도. 바닐라 배럴 많이 안 쓴 듯, 아이오딘 향. Ar9과 반대. 리덕션하면 더 나을 듯. 😊

Julie

Julie

2026년 5월 21일 21:50:44

처음엔 살짝 달콤하고 바닐라 느낌이 올라와요 🥃 뒤로 갈수록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히 남아서 기분 좋네요. 끝맛은 따뜻하고 조금 드라이한 편이라 천천히 마시기 좋아요 🙂

뻐스트

뻐스트

2026년 5월 14일 20:23:01

와, 진짜... 스모키한 향이 코끝에 퍼지면서 꿀달달한 느낌이 올라와 😮 나무 같은 향도 살짝 섞여서 복잡해. 마실 때는 바닐라 풍미가 입안에 퍼지는데 끝에 살짝 과일 상큼함이 남아. 여운이 은근 길어서 좋음 👍 진짜 마싯어

Erin Shep

Erin Shep

2026년 5월 12일 14:31:06

음... 글라스 잡으면 차가운 느낌이 먼저 올라오고 ㅎㅎ 색은 약간 호박빛? 향은 꿀이랑 바닐라 같은 게 은은하게 풍겨요.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 퍼지는 게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하고 끝에 살짝 매콤한 향이 올라와서 좋음... 😋 다 마시고 나면 은은한 여운이 남아서 계속 생각나요 ㅎ (오타 주의: '은은한' → '으은한'으로 쓸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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