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벡 1991 1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아드벡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아드벡
숙성년수
10 년
도수
59.9%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아드벡
증류 연도
02.1991
병입 연도
07.2001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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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부터 아베(Ardbeg) 증류소는 아일라 섬 남부 해안의 험준한 암석 지대에서 세계에서 가장 진한 페이트향을 지닌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제조해왔으며, 1815년부터 상업적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초기 역사 동안 아베의 강렬한 스모키한 원액은 명성 높은 블렌디드 위스키의 중추 역할을 하였고, 싱글 몰트로는 거의 병입되지 않았습니다. 1886년까지 증류소는 60명의 직원을 고용했고 연간 1,364리터를 생산했습니다. 1981년 생산이 중단된 후, 아베는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으나 1989년 하이럼 워커(Hiram Walker) 산하에서 부활하여 1996년까지 제한된 생산능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은 1997년 6월 25일, 글렌모랑기(Glenmorangie) plc가 증류소를 인수하고 1998년까지 대규모 투자로 완전히 복구하면서 찾아왔습니다. 2004년, LVMH(모에 헤네시 루이비통)가 글렌모랑기 plc를 인수하면서 아베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그룹에 편입되었습니다. 스튜어트 톰슨(1997-2006년)의 선구적인 경영과 2007년 3월 12일부터 아베에서 경력을 시작한 아일라 출신이자 전 주라 증류소 매니저인 마이클 '미키' 헤즈의 후속 경영 하에 증류소는 번창했습니다. 아베라는 이름은 게일어 'Àrd Beag'('작은 높이')에서 유래했지만, 그 위대한 명성을 반영하는 '큰 높이'로도 해석되어 왔습니다. 현재 아베는 포트 엘렌 몰팅스(Port Ellen Maltings)에서 페이트 수준 50-55ppm으로 처리된 맥아와 우기달 로크(Loch Uigeadail)의 물을 사용하여 연간 약 140만 리터를 전체 생산 능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류소는 2000년에 설립된 아베 위원회(Ardbeg Committee)를 통해 전 세계 12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 라인은 플래그십인 10년산(페이트, 단맛, 복잡성의 완벽한 균형으로 유명), 우기달(호수 이름을 딴 셰리 캐스크 피니시), 코리브레칸(유명한 소용돌이에서 이름을 따옴), 앤 오아, 위 비스티 등이 있습니다. 아베는 아일라의 길들이지 않은 정신—약초적인 페이트 연기, 짭조름한 바닷물, 시트러스, 다크 초콜릿 향—을 구현하여 전 세계 애호가들에게 숭배받는 최고의 '페이트 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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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HighPingxel

HighPingxel

2026년 6월 3일 15:29:27

위스키를 한 잔 따랐는데, 피트 향이 점점 더 강해지면서 바다 냄새가 나네요. 풀 같은 상쾌함도 있고, 소 농장 같은 묵직한 향도 살짝 나요. 레몬이나 자몽 같은 과일 향도 터지고, 약간의 요오드 향과 붕대 냄새도 느껴져요. 피니시가 길어서 커피 맛이나 감초 향이 입안에 남고, 전체적으로 정말 마시기 편해요. 😊

김준혁

김준혁

2026년 6월 1일 22:49:47

오늘 마신 위스키, 첫 모금에 커피 같은 향과 연기가 확 느껴졌어요. 칼날처럼 날카롭지만 곧 다양한 과일들이 퍼지는데, 귤과 레몬이 상큼하고 해양적인 소금기와 젖은 돌 느낌도 나네요. 전나무 사탕이나 밀랍 같은 단맛도 은은하게 있고, 약간의 농장스러운 향이 독특하게 좋았어요. 마시기 정말 쉽고 입안에 코팅감이 오래 남아서 여운이 길어요. 전체적으로 아주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

Jang

Jang

2026년 5월 27일 09:39:25

아, 이 위스키 마시면서 느낀 게 피트 향이 점점 더 강해지면서 농장 냄새 같은 게 나더라고요. 탠저린 같은 상큼한 과일 향도 있고, 잘 익은 멜론 향도 살짝. 입안에 완전히 코팅되는 느낌이 좋고, 약간의 소금기와 요오드 향이 바다 느낌을 줘요. 커피 같은 향도 나고, 밀랍 같은 부드러운 질감도. 마시고 나면 여운이 진짜 길어요, 계속 생각나게 하는那种. 😊 피트가 점점 더 대담해지면서 차가운 재 같은 느낌도 나고, 화이트럼 같은 가벼운 향도 있어요. 약간의 약 냄새 같은 게 나는데 오히려 더 흥미로워요. 정말 마시기 편하고, 구조감이 탄탄한 느낌. 🥃

나

나

2026년 5월 21일 20:01:48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에는 오크랑 스파이시함이 남아요 🥃 연기 느낌도 조금 있어서 꽤 묵직한데, 마시고 나면 따뜻하게 퍼지는 게 좋네요. 부담스럽진 않고 천천히 마시기 괜찬은 느낌 🙂

프리라이프

프리라이프

2026년 5월 14일 04:51:07

아... 이거 진짜 좋다 😮 첫 느낌은 부드러운 바닐라?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확 퍼지는데 그 다음에 은은하게 나무 향이 올라와 🪵 스모키한 느낌도 살짝 있고 끝맛이 좀 특이한데... 가죽? 같은 묵직한 맛이 남아 그리고 시트러스 상큼함도 느껴져요 🍊 전체적으로 달콤하면서도 복잡한 맛이 layers처럼 쌓이는 느낌? 꿀에 시나몬 살짝 넣은 것 같기도 하고 ㅎㅎ 겨울에 한 잔 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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