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케이든헤드
- 숙성년수
- 11 년
- 도수
- 58.1%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가일
- 증류 연도
- 2007
- 병입 연도
- 07.2018
- 캐스크 유형
-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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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부드럽네 🥃 첫입감은 달콤한 꿀맛이 나는데 목으로 넘어갈떼 약간 얼얼한게 감도여.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한 나무향도 좋음 🪵 여운이 꽤 길어서 혼자 즐기기 딱이야 ✨ 가끔 씹히는 과일향도 매력적이네 오늘같은 날 한잔하기 좋은듯 🍯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
와 향 이 진짜 좋음 🥃 첫맛은 달콤한 카라멜 같고.. 중간에 시트러스? 같은 상큼함도 느껴짐. 오크향 은 부담 스럽지 않아서 좋앗어. 목넘김 은 부드럽고 피니시도 깔끔 함. 오늘 같은 날 혼자 한잔 하기 딱이 야 🌙 강추 함. 또 사야 겠다..
아, 이 위스키 마시면 먼저 달달한 향이 올라와요. 꿀이랑 바닐라 같은 느낌? 🍯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고, 뒤에 살짝 스모크 맛이 나요. 🔥 목이 따뜻해지고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네요. 겨울밤에 한 잔 하면 딱이야~ 😊 (참고로 살짝 오타 냈어요, 이해에는 지장 없을 거예요!)
음 뭔가 향부터가 좀 남다르네 😯 스모키한 향이 먼저 확 올아오고, 그 위에 바닐라랑 캬라멜 단내가 은은하게 깔려있어. 꿀 느낌도 좀 있고~ 한 입 머금으면 스파이시한 맛이 입안에서 탁탁 터지면서 오크향이 부드럽게 퍼져. 살짝 과일맛도 나는 것 같아 오렌지? 시트러스 계열? 마지막에 살짝 그을린 맛이 남는데 이게 또 매력적이다 🔥 부드럽게 넘어가고 여운이 꽤 길어. 살짝 건조한 끝맛도 있고. 달면서 스모키하고 전체적으로 복합적인 맛~ 개인적으론 이런 스탈 좋아해 👍
오 이거 진짜 묘하네… 처음 코 대자마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그 뒤로 달콤한 꿀이랑 바닐라가 은근하게 깔려 🍯✨ 마셔보니까 생각보다 부드럽고 목넘김이 꽤 깔끔해 근데 중간에 살짝 알싸한 스파이시함이 톡 튀어나와서 깜짝 놀람 ㅋㅋ 🌶️ 끝맛은 오크향이랑 다크초콜렛 쌉싸름하게 남는데 그게 또 묘하게 중독성 있음… 한 모금에 여러 가지가 층층이 쌓이는 느낌이랄까 🥃 아 근데 좀 높은 도수감이 코 끝을 찌르긴 해도 얼음 살짝 넣으니깐 향이 더 풀어지고 대존 좋아짐 ㅎㅎ 😮💨 다음엔 치즈랑 같이 마셔보고 싶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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